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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종교 피해방지법 제정을 위한 백만명 서명 범국민운동본부 >

역대로 문선명, 박태선, 최태민, 조희성, 유병언, 이만희, 안상홍, 정명석 등 종교나 사상이나 이념의 종교사기로 인한 피해로 국민정서가 오염되며 또한 국가적 재난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또한 이런 유사(사이비)종교 집단의 세계적인 포교활동으로 인하여 교포들과 이민사회 및 외국인들의 피해까지 대한민국의 유사종교의 피해로 인해 국격의 위해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매번 대형사고가 난 후에야 대처하는 국가적 미온책으로 인해 국민들은 고스란히 그 고통을 떠안고 있으나 대책은 미미하거나 아예 없는 실정입니다 이에 우리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유사종교에 대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조직적인 유사종교 피해대책을 강구하고자 『유사종교 피해방지 대책 범국민연대』를 결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국민의 건강한 종교생활 영위를 위하여 연구, 대책관련 활동을 조직하며 종교나 정신수련 단체를 빙자한 조직적 유사종교 집단인, 영생교, 구원파, 신천지, 안증회(하나님의 교회), 통일교, JMS, 단월드 등에 대한 국민적인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의 적극적 대응을 시작하고자 하며 유사종교 피해방지법 제정을 위한 백만인 서명 운동본부를 설치하고 서명운동을 벌이오니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유사종교피해방지법 제정으로<br/>대한민국에서 사이비가 판치는 것을 한마음으로 막아냅시다.
온라인 서명 3615 거리 서명 15,000 서명용지다운로드

  1. * 종교실명제

    개인이나 단체가 포교활동의 일환으로 모임이나 교육 문화활동을 기획, 진행할 경우 어떤 종교단체에 소속되었는지 사전에 명확히 밝힐 수 있도록 제한하는 법안이다.

  2. * 사기포교 금지

    종교실명제의 구체적 적용 법안으로 포교의 목적을 가지고 인간관계나 또는 의도적으로 포교활동의 목적의도를 숨기거나 속이고 포교한 경우 처벌하는 법안이다.

  3. * 피해보상 및 처벌법

    자신이 유사종교의 교리에 속아 사이비종교 활동을 하는 가운데 금전적, 물적, 심적 손해를 당한 경우 그것을 청구하여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하며, 종교를 빙자해 기본인권을 침해하는 행위(폭력행사, 가정파괴, 헌금강요)를 처벌하는 법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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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종교피해방지 대책 범국민연대